다잇소


[IT/트랜드] Data Architecture

2018.01.14
안녕하세요? 그룹사IT운영부 김기영실장입니다.

 

새해 인사가 조금 늦었네요.

 

직원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2017년은 개인적으로 좋은 일들이 너무도 많이 있었습니다.

 

오랫동안 준비한  DAP 자격시험에 합격했구요.

dap

 

대한민국 DA 공모대전에서는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da시상식

 

물론 개인적인 노력도 있었지만 운까지 따라주면서 겹경사가 있었던것 같습니다.

어쩌면 다시 오지 않을 버라이어티한 2017년 한해였습니다.

 

제가 작년에 주된 관심을 갖고 노력했던 영역이 데이터 아키텍처(Data Architecture) 입니다.

그래서 올 한해에는 다잇소를 통해 데이터 아키텍처를 소개할까 합니다.

 

차세대가 시작되고 있어 언제까지 연재가 가능할지 모르지만

한달에 1~2회를 목표로 시작해보겠습니다.

 

 

제가 연재할 내용의 출처를 미리 밝혀두겠습니다.





  1. 데이터아키텍처 전문가 가이드(2013) –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2. 데이터아키텍처 자격검정 실전문제(2013) –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원






 

 

오늘은 첫 번째로 데이터 아키텍처 개념을 소개하겠습니다.

 

Chapter. Data Architecture is ?


 

우선 간단한 질문으로 시작해보겠습니다.

 

“데이터 아키텍처는 모델링이다 ?”


 

erd

 

그렇지 않습니다.

모델링은 데이터 아키텍처의 일부입니다. 데이터 아키텍처가 더 큰 개념인거죠.

 

데이터 아키텍처에서 모델링이 매우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지만 전부라 할수는 없습니다.

모델링 외에도 몇가지 중요 개념들이 더 있습니다.

 

하지만, 대부분의 개발자는 데이터 아키텍처 얘기를 하면 모델링, 즉 ERD를 떠올립니다.

그도 그럴것이 실무에서 접할 수 있는 부분이 ERD 뿐이니 당연한 현상이겠죠?

 

 

데이터 아키텍처 개념은 다음과 같습니다.

 

슬라이드1

 

 

6가지 과목을 간략하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슬라이드2

 

 

요건분석, 표준화, 모델링, 성능(설계와 이용) 등은 개발 또는 유지보수 환경에서 경험해 보겠지만

전사아키텍처와 품질관리는 다소 생소할 것입니다.

 

하지만 내용을 들여다보면

전사아키텍처는 지극히 일반적인 내용으로 대부분 이론적인 설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품질관리는 전혀 새로운 내용이라기 보다는 앞 내용이 반복되는 부분이 많습니다.

데이터 표준화와 데이터 모데링과 연관된 내용이 많기 때문에

앞 단원을 이해한다면 자연스럽게 이해가 가능합니다.

 

이렇게 데이터 아키텍처의 대부분은 우리가 이미 현장에서 접하고 있습니다.

이 내용들을 조금 더 심화학습하고 상호 연관관계를 파악한다면 의외로 쉽게(?) 이해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첫 시간은 이렇게 간단한 개념 소개정도로 마무리하겠습니다.

 

앞으로의 진행계획은

모델링을 제외한 다섯가지 과목은 간략한 개요 설명 위주로 진행하고 (이론이라 지루해요 ㅠㅠ)

데이터 모델링은 개요와 함께 다양한 예시를 통해 설명하고 실습할 수 있는 방식으로 진행하겠습니다.

 

직원 여러분. 모두 건강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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