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KDS소식] KDS 직원 메신저 개발 중간발표 이모저모

2017.09.21
 

4월에 시작해 쉬지 않고 달려온 KDS 사내메신저 개발 소식입니다.

 

우선 깃(GIT)을 활용해서 원격지에 떨어져 근무하는 물리적 제약을 극복했습니다.

서버 파트, iOS 파트, 안드로이드 파트 이렇게 세 팀으로 역할을 나누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한가지 의문이 듭니다. 그러면 기획업무, 요건정의는 누가 하고 또 디자인은 누가하나요?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01

지난 4월부터 역할분담을 마친후 기획부터 개발까지 직원들이 직접 진행하고 있습니다. 디자인은 초급 1개월 정도의 최소한의 외부지원을 받아 작업했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02

최초 10명이 넘던 멤버들도 프로젝트 투입 등의 이유로 흩어지기도 하고 또 새로운 멤버들이 들어오기도 했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03

일과 업무 후 혹은 휴일에 모여 작업이 이루어지다 보니 일정을 감잡기도 어려웠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04

요건정의 후 서버담당자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는데 담당인 조성화 과장은 마침 해외 장기 출장중이었습니다. 캄보디아에서 프레임워크를 개발했고 출장에서 돌아온 8월부터 눈에 보이는 연결들이 이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06

중간보고는 8월말에 이루어졌습니다. 서버, iOS, 안드로이드 파트별로 진행상황을 서로 공유하고 남은 기간동안 처리해야할 부분들을 정리했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09

이때만 해도 일부기능만 구현될 뿐이었고 디자인도 적용되지 않은 부분이 많았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07

남은 기간 동안 해야할 일도 많고 마무리 하기에도 빠듯한데 개발자들은 오히려 아이디어를 쏟아냅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08

카카오톡이니 라인이니 밴드니 이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서비스들, 눈높은 직원들이 우리가 직접 만들었다는 사실만으로 인정해 줄까? 에 대한 부담감 때문인것 같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10

그래서 우리만의 특별함을 담은 서비스를 만들고 싶어합니다.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하지만 주어진 기간 최선을 다한 지점까지를 이번 목표로 삼기로 했습니다. 시도를 했고 만들었다는 것 만으로도 충분한 의미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KB데이타시스템_사내메신저_11

 

하지만 이들이 개발하는 사내메신저 베타 버전은 여기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프로젝트2.0을 위한 초석이 될 것입니다.

9월25일 베타오픈이 얼마 남지 않았으니 관심있는 직원분들은 곧 사내메신저를 만날 수 있습니다.

 

 

 
daitso의 프로필 사진
| Administrator
관심분야 IT, 금융, 트렌드

KDS 지식공유 시스템 다잇소! 입니다.

카테고리 레이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