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취미,문화] 맨체스터시티와 함께한 스크리닝 파티

2017.09.10
지지난주쯤이였을겁니다.

 

메일을 한통받았습니다.

맨체스터 시티에서 서포터 그룹중 하나인 넥센 타이어와 함께 이번 리버풀 전 단체 관람을 주선하고

촬영을 하고 싶다는 내용이였습니다.

 

info

 

 

 

공식 주관사는 맨시티와 넥센이 되겠습니다.

위치는 홍대 무브홀

시간도 좋겠다 맨시티 덕후인 저는 당연히 아내와 함께 신청을 했습니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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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도그와 음주류가 제공되지만 11시 종료 시각이라 배고플거 같아서 집에서 간단하게 밥을 먹고 출발했습니다.

 

저희는 팬카페에서 프리패스로 신청을 해서 당연히 바로 입장이 가능 할 줄 알았는데 줄을서야 하더라구요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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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브홀 입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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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이벤트 홍보 벽지도 붙여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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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로 내려가는 계단에는 맨시티 역사가 설명된 시트지를 붙여놨습니다.

단발성 이벤트 인데 상당히 공을 들인듯 해보였습니다.

(전 선수들인 호비뉴오 발로텔리가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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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에 크게 설치된 홍보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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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응원문구를 붙이면 거기에 표시된 번호에 따라서 나중에 추첨해서 경품을 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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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입간판을 세워놔서 포토존을 만들기도 했습니다

연예인이 아니라 축구 선수 입간판이라… 누가 찍겠느냐 하겠지만…. 축구 덕후들은 찍습니다.

(솔직히 전 경기 관람과 유투브의 CITY TV 출연이 주목적이라 찍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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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들어간 시각이 대충 7시 40분쯤이였고 실제로는 그전에 들어간 사람도 많았습니다.

그 사이 DJ예나란 분이 DJ를 하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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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측에 계신분이 SBSSports의 해설자인 김동완씨의 사회로 경품행사를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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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무렵 맨체스터 출신 밴드인 오아시스의 Bluemoon 뮤비를 틀어지기도 했습니다.

200인치의 큰 스크린도 좋지만 경기를 잘 보기 위해서 저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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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기서 관람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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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라운드 빅매치는 리버풀의 마네가 퇴장당하면서 싱겁게 끝났습니다.

 

전반이 끝난뒤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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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김동완씨의 사회로 10개의 경품이 걸린 퀴즈를 했습니다.

딱히 경품이 맘에 들지 않아서 (목도리, 티셔츠 등 공홈에서도 살수 있는 물건들이고 그다지 비싸지 않은 물품들이였습니다.) 지켜보기만 했는데…

 

입장 번호에 따라 룰렛으로 추첨해서 져지를 선물한다는데 무려

 

다비드 실바, 케빈 데브라이너, 라힘 스털링 친필 싸인이였습니다.

이건 탐나더라구요.. 특히 데브라이너 사인 져지는 ㅠㅠ

하지만 당첨되진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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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품 추첨이 끝나고 아내는 핫도그를 교환해서 먹고 맥주는 제가 반을 마셨습니다 -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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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후 사진 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남아있었습니다.

 

 

 

2층은 아마도 넥슨 관계자분들이 있었던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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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까지 남아서 기념사진을 촬영한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저희도 그중 하나였구요

 

관계자분 말에 따르면 올해 안에 한번정도 더 스크리닝 파티를 기획중이라고 합니다.

 

다음에도 서울에서 한다면 참석을 해볼 생각입니다.

 

앞으로 이런 자리가 많이 마련이 됐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맨체스터시티와 넥센 타이어와 함꼐한 스크리닝 파티를 마무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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