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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DS소식] KDS 낚시부, 제부도에서 바다 낚시 출조

2017.06.18
낚시부가 오랜 침묵을 깨고, 3년만에 드디어 바다 낚시 출조에 나섰습니다.  이번 출조에 20명을 모집을 시작한지 1시간만에 끝이 날 정도로 무서운 참가운 열기를 보였습니다.

이번 출조는 탄도항을 출발하여, 제부도 근처 바다에서 물때를 조금에 맞추어 출조를 나갔습니다. 물 때가 조금이다 보니,  월척의 기대감과 함께 출발을 합니다.

 

캡처

오랜만에 모인 동호회원들은 출조전날 성공의 단합대회을 열었습니다.

맛있는 돼지고기를 먹으며 저마다 월척의 꿈 이야기를 하였습니다.

 

 

고기굽기

열심히 돼지고기를 굽고 있는 박규철 실장, 백동민 차장, 김규남 대리 참 수고가 많습니다.

 

 

고기굽기02

정말 맛있어 보이죠?

이번에 전임 회장 우종원 부장으로 부터 신진욱 실장은 회장으로, 전임 총무 이영진 차장으로 최준홍 대리와 길성민 대리 새로운 총무로 지명 당했습니다.

 

 

고기굽기03

어설프게 웃고 있는 2명의 새로운 총무와 아주 밝은 표정의 이영진 차장입니다.

 

 

고기굽기04

다들 내일의 월척을 위하여 화이팅을 외칩니다.

 

 

출발전01

다들 분주하게 출조 준비를 합니다. 가운데 신임 회장인 신진욱 실장이 보입니다.

 

 

출발전03

배에 올라타면서, 멀미약을 마십니다. 맛있게 마시고 있는 이용희 실장입니다.

 

 

출발전04

승선 목록을 작성하고 있습니다. 우종원 부장은 뭔가 한참 생각하는 듯 합니다.

 

 

출발전05

오늘 배를 운전할 나병국 선장입니다. 멋진 운항 부탁드립니다.

 

 

출발전06

김서우 팀장과 백동민 차장 두 분이 멋진 포즈를 취합니다.

 

 

 

이제 낚시를 던질 곳에 도착하여 슬슬 준비를 합니다.

낚시준비01

허강선 실장도 바쁘게 준비하고 있습니다.

 

 

낚시준비02

윤영준 소장이 즐겁게 낚시 바늘을 달고 있습니다.

 

 

낚시01

우종원 부장이 가장 먼저 바다로 낚시대를 던져 봅니다.

 

 

낚시02

노지완 실장이 첫번째로 낚아 올립니다.

 

 

낚음01

길성민 대리도 낚아 올립니다.

 

 

낚음02

이형종 사원도 여기에 동참합니다.

 

 

낚음03

이성수 차장도 올리고 기뻐합니다.

 

 

낚음04

박규철 실장은 낚시 바늘이 너무 깊게 들어갔는지, 힘들게 빼고 있습니다.

 

 

낚시03

올드 보이 3인방 우종원 부장, 나병국 본부장, 운영준 소장입니다. 고성남 부장은 어디에 갔나요?

 

이번 출조에 다복상(많이 잡기)와 대물상(큰것 잡기) 라는 2개 타이틀이 걸려 있습니다.

누가 과연 2개의 상을 받아갈까요?

다복상은 처음부터 압도적으로 나병국 본부장이 앞서 나갑니다.

 

 

다복03다복01다복04다복05다복06

초반에 벌써 7마리를 잡습니다.

 

 

다복08

아~! 이번에는 쌍가락지입니다. 나병국 본부장은 총 12마리를 잡아 다복상을 차지 합니다.

자 이제 그럼 누가 대물상을 차지 할까요?

 

 

대물01

노지완 실장이 큰 놀래미를 걷어 올리며, 99% 대물상 차지할 것라며 확신합니다.

 

 

대물02

박규철 실장이 노지완 실장의 꿈을 깨 버립니다.

 

 

대물03

우종원 부장이 실력 발휘하며 앞서 나갑니다.

 

 

배멀미01

배멀미02

몇몇 분들이 배멀미로 고생하고 있습니다. 이형종 사원과 한솔 사원은 누울 자리가 없어 폰만 만지작 거리고 있습니다. 고성남 부장은 여기에 계시네요.

 

 

점심01

맛있는 점심 시간입니다.

점심02

맛있는 우럭 회와 매운탕이죠. 정말 꿀맛입니다.

점심03

다들 재다짐을 하며 화이팅을 외칩니다. 점심 때가 되니, 안 보이던 고성남 부장과 이영진 차장 나타났군요.

 

 

낚시05

망망대해에 낚시 하는 다른 배들도 보입니다.

 

 

낚시06

김서우 팀장이 바다를 바라보며 월척의 꿈을 이어 갑니다.

 

 

과연 대물상은 누가 차지할까요?

대물04

오늘은 가장 중요한 대물상의 주인공이 가려지는 순간입니다. 자연산 광어를 걷어 올린 바로 신임 총무 최준홍 대리입니다. 전 총무인 이영진 차장이 더 기뻐합니다.

 

 

최준홍 대리 여기에 그치지 않고, 완벽하게 자신을 오늘의 주인공으로 만들어 버립니다.

대물05

이렇게 놀래미 쌍가락지로 남다른 포스를 자랑합니다. 대물상을 당연히 자신의 것이라 말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하여 다복상은 나병국 본부장이, 대물상은 최준홍 대리가 차지 했습니다.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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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se리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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