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트랜드] 4차산업의 한축인 드론

2017.04.25
처음 시작은 어른이들의 장난감에서 시작된 드론

그 드론이 이제는 4차 산업의 한축으로 성장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럼 일단 드론이란것이 무엇인가부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담이지만 아직은 드론하면 B사의 게임인 Z 종족의 일꾼이 먼저 생각나긴 합니다.)

Drone은 명사로는 무인비행기이지만 동사로는 윙윙거리다 정도로 볼수 있습니다.

초기 드론은 군사목적으로써 비행 훈련이나 폭격훈련시 적군기체로 사용이 되다가

발전이 되면서 요격이나 폭격용 점차 그 활용도를 높였으며

현재는 군사용이외에 오지, 화잔지역등 자연재해 지역을 탐험하는데에도 쓰이고 있습니다.

지난번에 언급했듯이 아마존에서는 드론을 이용한 배송은 물론이며 쉽형태의 정거장을 만들고 거기서 배송을 시킨다는 생각도 갖고 있습니다.

텍사스 주에서는 앰뷸런스용 드론을 만들어서 배포할 계획또한 갖고 있습니다.



또한 이번 슈퍼볼 하프타임쇼에서는 레이디가가와 함께 드론 군무가 등장해서 화제를 모았습니다.

(잠시 스케일이 다른 레이디가가의 하프타임쇼를 보고 가시죠)



일본에서는 도시바가 알파인이라고 하는 회사와 제휴해서 송전탑등 인간이 하기 힘든 지역을 정비하는 계획을 갖고 있고

소니는 건설현장용 드론

라쿠텐은 배송용 드론

을 만들 계획을 갖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모 업체가 배송을 위한 드론을 개발중이며 시연도 했었고

카이스트에서는 다중 드론 통신 체제를 개발했었습니다.

http://www.etnews.com/20170116000275 )

아직 한국은 드론산업에서는 후발주자라고 볼수 있습니다.



드론은 그 자체의 파이만을 키우는 것이 아니라 카메라 시장 또한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카메라 시장이 위축 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드론에 장착되는 고성능이면서 베터리를 적게 먹는 카메라의 기술을 날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한 레이더등 각종 센서 시장도 더불어 성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직 드론에 대한 인식 및 교육이 부족한면도 있습니다.

카메라가 있다는 것을 이용해서 범죄에 이용이 될 여지도 분명히 존재합니다.

이에 따라서 우리나라에서는

12kg이하의 드론은 무신고

12kg이상 150kg이하는 신고 / 인증 / 무인비행장치 자격증 필요

그이상일 경우 유인 비행장치와 동일하며 사업용 유무에 따라 절차가 조금은 다릅니다.

최저 150m이하에서만 비행이 가능하며 공항, 군사시설 근처에서는 비행이 불가능하는등

약간의 제재장치가 마련이 되어있습니다.

잠시 다른 이야기지만

저도 이번에 알게 된것인데 광나루 근처에는 한강 드론공원이라고 해서 첫 공식 드론도 있다고 합니다.

IMG_9088

유일하게 아스팔트 활주로가 존재해서 다른 비행기의 비행도 가능하다고 합니다.

물론 어느정도의 법규는 필요하겠지만 현재의 드론 산업은 무인 비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어디로 어떻게 뻗어나갈지 모르는 드론 산업이 우리의 삶에 어느정도 들어올 수 있을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사실 전 앰뷸런스 드론을 보면서 획기적이다라고 생각을 했으니 말이죠 ^^;;

현재 우리가 일하는 분야와는 조금 다른 분야일수는 있지만 다른 분야의 4차산업혁명이 어떻게 진행 되는지도 체크해보고 우리는 어떻게 대응해갈 수 있는지 그들은 어떻게 대응을 해가는지를 보면서 조금씩

적응을 해나가야할거 같습니다.
설정된 프로필 사진이 없습니다.
| Wise리더
관심분야

카테고리 레이어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