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추천포스트] 4차 산업혁명이란 무엇인가?

2017.03.27
시작에 앞서 간단한 동영상 하나 보시길 권장합니다.

 



 

 

우리는 지난 해 부터 4차 산업혁명이란 말을 참 많이 들었습니다.

 

과연 4차 산업혁명 (The Fourth Industrial Revolution)은 무엇일까요?

 

 

4차산업혁명

 

위키에서는 정보통신(ICT: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의 융합이라고 하고

나무위키는 제 4차 산업혁명은 인공지능에 의해 자동화와 연결성이 극대화되는 산업환경의 변화라고 합니다.

세계경제포럼에서는 “3차 산업혁명을 기반으로 한 디지털과 바이오산업, 물리학 등의 경계를 융합하는 기술혁명” 이라고 합니다.

 

즉 공통적인것은 정보통신과 3차산업의 결합이 포인트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과연 1차, 2차, 3차 산업혁명은 무엇일까요?

우리가 알아볼 것은 과거의 산업혁명이 아니므로 위키를 통해 짧게 짚고 넘어가겠습니다.

 

 

1차산업혁명

 

1차 산업혁명은

산업 혁명(産業革命, 영어Industrial Revolution)은 18세기 중반부터 19세기 초반까지 영국에서 시작된 기술의 혁신과 이로 인해 일어난 사회, 경제 등의 큰 변혁을 일컫는다

라고 말합니다

(https://ko.wikipedia.org/wiki/산업_혁명)

 

18세기 중반의 유럽은 종교와 문화가 분리가 되고 뉴튼에 의해 물리학이 발전하며 원소기호들이 발견이되고 생물학등이 발전하게 됩니다.

 

영국은 이미 17세기에 청교도 혁명을 이루고 스코트랜드와 합병을 하며 관세를 폐지하고 지방에서 농작물을 키우던 농민들이 토지정리 정책에 의해 양을 키우거나 도시로 몰려들게 되었고

식민지에서 나오는 원자재를 본국의 철광석과 석탄이 많은 것을 이용해 공장을 만들었고 그 공장에서 일하는 노동자를 쉽게 얻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대표적인 공업도시로는 멘체스터, 뉴캐슬, 리버풀, 글래스고 등이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a

 

 

아스날 F.C의 대포 모양은 군수공장을 의미하며 팀 창단 자체가 군수공장에 있던 노동자들이 만들었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팀들이 이시기즈음에 노동자들이 모여서 만든 팀들입니다.

여담이지만 이 시기의 팀 포메이션은 수비따위는 없는 0-3-7 혹은 0-4-6 포메이션이였습니다.

마치 군대 축구갔죠?)

 

그리고 아직까지도 계급사회의 잔재물이 남아있다고 합니다.

 

영국인의 발견 이라는 책을 보면 단어를 어떤 식으로 사용하느냐에 따라 계급을 유추할수 있다고도 합니다.

(loo / lavatory 인지 toilet인지 혹은 스포츠를 보러가자고 했을때 떠올리는 단어가

Polo인지 rugby인지 Football인지에 따라)

(http://www.kyobobook.co.kr/product/detailViewKor.laf?barcode=9788956251042)

 

 

영국에서 시작한 산업혁명은 석탄이나 증기에서 시작했지만 프랑스와 독일 그리고 미국으로 건너가면서

석유가 사용이 되고 강철 제조 기술과 전기 기술 개발과 함께 비약적인 발전을 하게 됩니다.

과학의 중심이 유럽에서 미국으로 옮겨가게 되고 많은 과학자들이 미국으로 망명하게 됩니다.

 

1차 혁명을 통해 농민에서 공장노동자로 전환된 계급은

 

 

지식노동자

 

2차 혁명을 통해 공장노동자에서 지식 노동자로 전환 되게 됩니다.

 

3차혁명은 펜실바니아 대학의 제레미 러프킨 교수에 의해 언급되면서 화석연료 (석유나 석탄)에서 재생가능한 에너지로 빠르게 전환 될 것이라고 주장한것에서부터 시작됐습니다.

 

실제로 전자기기가 발전을 하고 ICT가 생겨났고 태양광 발전등이 생기게 됐습니다.

 

태양광발전

 

현재는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자율주행이 생기게 됐고 우버는 이미 버드와이저를 싣고 120마일 무인운전에 성공했으며



 

 

아마존은 프라임에어라는 이름으로 무인 드론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또한 쿠팡의 물류창고를 통한 로켓배송을 뛰어 넘어서 에어쉽을 만들고 그 에어쉽에서 바로 드론을 통해 배달하는 체계를 만들려 하고 있습니다.



 

 

정말 신기하면서도 무섭습니다.

빠르게 발전하는 산업에 인간은 무엇을 대비할수 있는지 또는 대비 하여야만 하는지에 대해서 말이죠…

 

발전하는 산업과는 반대로 빌게이츠는 사람의 일자리를 대신하는 로봇에게 세금을 부과해야한다는 발언을 해서 화제가 됐습니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에서 구글의 공동 창업자인 세르게이 브린은

자신 또한 A.I가 이렇게 빠르게 우리에게 다가올지 몰랐고 머신러닝의 가능성에 충격을 받았다고 했습니다.

1차 산업혁명당시 러다이트라고 불리우는 신기술에 반대하는 사람들과 같은 충격을 받았다고도 했습니다.

 

 



 

 

사실 4차산업혁명에서는 아마존도 무섭지만…. 구글이 어떤식으로 ICT를 발전시키거나 시킬수 있는지 그 가능성은 어디까지인지가 궁금해집니다.

 

구글 알파벳은 2011년경에 구글브레인을 만들며서 AI에 집중 투자를 하며 2014년 경에는 A.I스타트업인 딥마인드를 인수했습니다.

딥마인드를 인수한 결과 이세돌과의 한판을 만들어낸 알파고가 탄생됐습니다.

 

인공지능

 

위의 다보스포럼에서 HP CEO는 뉴 컬러 (기존의 화이트 혹은 블루 컬러 노동자가 아닌 사람) 를 인정하고 현 시대의 변화를 직시하며 그 변화에 따라가는 사람이 살아 남을 것이라고 말했으며

현재도 박사 학위가 없더라도 핵심 분야에서 일하는 인재가 늘어나고 있으며 현재까지는 고학력 및 숙련된 기술자만이 살아남는 시대에서 적응하고 변화에 유연하게 대처하는 사람이 살아남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짧게나마 기존의 산업혁명이 어떠했는지

그리고 4차 산업혁명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사람들은 도대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에 대해서 알아봤습니다.

 

미래

 

 

이걸 연재를 할지 아니면 여기서 끝낼지는 미지수 입니다.

 

어렴풋이 구글 브레인을 좀 더 파볼까? 혹은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는 아마존에 대해 좀더 알아볼까 하는 마음만 있습니다 -______-;;;;;

 

주말에는 가정을 챙기고 주중에는 업무에 치중하다보면 결국 남는 시간은 출퇴근 시간과 고민을 하기 위해 들어간 화장실 위에서 밖에 없지만서도

흐름에 뒤떨어지지 않는 사람이 되어야 할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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