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여행,맛집] 주말 홍대앞 점심식사(바비레드, 국주네 호로록)

2017.01.24
아직 주말은 토요일 점심입니다.

이집트 보물전 -> 홍대 카카오프랜즈 샵

이제 점심 먹을 시간입니다. 지인에게 홍대 점심먹을 곳을 추천받아 이동 합니다.

가는곳은 상수동에 위치한  바비레드.

주메뉴는 파스타와 스테이크 입니다.

카카오 프랜즈 샵에선 약간 거리가 멀지만 , 즐겁기만한 가족 나들이에  추운 날씨, 좀 걷는것 또한 재밌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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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도착한 바비레드 홍대점 ..

외부 인테리어가 특이합니다.  공사장 같네요 ㅎㅎㅎ 커튼처럼보이는것은 금속 체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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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문하고 기다리고.

잠시 후 음식이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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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게티 2개와 스테이크를 주문했습니다.

크림스파게티는 매콤한 맛에 느끼하지 않았고, 소 갈비가 몇개 들었습니다.

스테이크는 싱싱한 소고기가 적당히 구워져 육즙이 풍부했고, 야채와 곁들여져 향도 좋았습니다.

배고픈 우린 정말 후다닥 먹어치웠죠. 대신 많이 먹지 않았습니다.

2차를 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곳은  이국주씨가 오픈한 국수집입니다.

우리가 이곳을 찾아 오던 중에 새로 오픈한 음식점에  개그우먼 이국주 씨가 있었습니다 . 자세히 보니 이국주씨가 국수집을 오픈해서 , 손님과 사진을 찍고 있던 것이었습니다.

아들 녀석은 파스타를 먹으면서  연예인은 처음 본다며 그  국수집엘 꼭 가야한다고 해서 점심을 2번이나 먹게 된것입니다.

 

친철한 국주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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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럼없이 스마트폰으로 함께 사진도 찍고, 우리가 2차로 왔다고하니 사진만 찍고 그냥 가셔도 된다고 하더라구요.. 역시 의리의 국주씨네요.

그러나 어찌 그냥 갈수 있나요. 국수 주문해서 점심 2차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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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치국수와 비빔국수.

모두 맛있었습니다. 배가 이미 불렀지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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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도 넉넉한 편이고,  잔치국수 5천원, 비빔국수 5천5백원으로 나름 저렴합니다.

우리가 국수를 먹는중에도 국주씨는 홀내 서빙도 하며, 우릴보며 의리..하며 지나갔습니다. ㅎㅎ

주말에 한번 가보세요.  국수씨 주말 스케쥴이 바쁘지 않다면  아직 오픈 초기이니 항상 매장에 있지 않을까요?

우리의  주말일정은 아직 많이 남았고,  호로록 국수를 나와  우린 이태원으로 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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