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잇소


[비지니스] Oracle Open World 2015 참관기

2016.01.05
김기영

 

지난해 10월.

가을의 푸르름이 무르익던 계절. 미국 샌프란시스코를 향했습니다.

‘Oracle Open World 2015’

매년 오라클에서 주관하여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행사에 참여하기 위해서였는데요.

 

 

개요

 

사내전문가, 퀀터마스터에 선정되어 DataBase 업계의 선두주자  오라클이

주관하는 행사를 통해 업계동향과 이슈를 몸소 체험할수 있었습니다.

 

결코 쉽지 않은 10시간의 비행이었지만

새로운 경험에 대한 설레임 덕에 피로는 문제가 되지 않았습니다.

(돌아와서 저질체력 덕분에 고생 좀 했습니다.ㅜ..ㅜ)

 

처음, 샌프란시스코 한복판에 설치된 행사장을 보며 규모에 놀랄 수 밖에 없었습니다.

시내 한 블럭을 차단하고 설치된 무대를 보며 새삼 오라클의 파워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물론, 시 차원에서 IT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도 느낄수 있었고요.

 

키노트2

KeyNote 세션에 참가하며 수많은 인파에 다시 한번 놀랐습니다.

 

 

 

행사의 핵심 키워드는  ‘CLOUD’ 


 

cloud

 

이 자리에서 세세한 설명을 할 수 없으니,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오라클 오픈월드 공식 홈페이지

 

 

 

 

샌프란시스코 둘러보기


샌프란

크기_하프돔

크기_해변

크기_페블비치

 

세션 중간중간 샌프란시스코 주변을 둘러보았습니다.

자전거를 타고 건넌 샌프란시스코의 명물 금문교.

대자연의 정취를 간직한 요세미티 국립공원.

아름다운 해변의 17마일과 페블비치.

잔잔한 재미를 안겨준 시내투어.

매력적인 풍경들이 아직도 기억에 선한데 사진이 변변치 못해

소개하지 못해 죄송…

 

 

샌프란_kds

 

회사에 연수와 더불어 다양한 직원 참여제도가 있습니다.

올해 회장님과 사장님의 신년사에서도 자기계발을 위한 언급이 있었던 만큼

직원 모두가 최선의 노력을 다해서 좋은 경험의 기회를 함계 공유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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